이야기는 작가가 쓰고,
세계관은 AI가 지켜요
웹소설 작가를 위한 집필 에디터이자 AI 에이전트예요.
회차를 쓰면 설정 문서에 바뀔 점을 AI가 찾아 두고, 반영은 작가가 골라요.
쓰는 동안엔
쓰기만 하세요
저장 버튼을 찾을 일이 없어요. 손을 멈추면 저장되고, 연결이 끊겨도 쓴 글을 붙든 채 다시 시도해요.
- 버전 기록원하는 순간을 이름 붙여 남기고, 예전 버전과 나란히 비교해 되돌려요.
- 문서 옆 메모복선과 다음 화 계획을 원고 옆에 적어 둬요.
- 내 손에 맞는 에디터글꼴과 줄 간격은 기기마다 기억하고, 찾기·바꾸기와 글자 수가 늘 곁에 있어요.
- 내보내기Markdown, TXT, PDF로 내려받아요.
회차와 설정 문서를 한 작업공간에
원고는 에피소드로 묶고, 설정 문서는 분류마다 정리돼요. 작품마다 작업공간이 따로라 자료가 섞이지 않아요.
- 원고
- 캐릭터
- 장소
- 조직
- 아이템
- 이벤트
- 세계관
- 분할 보기원고를 쓰면서 옆에 인물·세계관 문서를 열어 둬요.
- 즐겨찾기와 휴지통자주 여는 문서는 위에 두고, 지운 문서는 원래 자리로 되돌려요.
이름을 적는 것과 잇는 것은 달라요
레나 아르벨의 속성 표에서 관련 장소로 북쪽 온실을 고르면 그때 관계가 생겨요. 본문에 같은 단어가 나온다고 저절로 이어지지 않아서, 작가가 확정한 것만 남아요.
- 관계마다 설명칩에 “첫 등장”, “고향” 같은 설명을 붙여 둬요.
이어진 문서만 밝아져요
문서는 노드, 관계는 선이 돼요. 레나를 고르면 바로 이어진 원고와 장소, 조직만 드러나고, 에피소드 범위와 문서 종류로 걸러 볼 수 있어요.
누가 몇 화에 나왔는지 한 줄로
회차를 열로, 설정 문서를 행으로 놓고 이어진 회차를 막대로 그려요. 막대가 끊긴 자리가 그 인물을 오래 잊고 있던 회차예요.
새 회차를 쓰면
AI가 바뀐 설정을 찾아요
지금 만들고 있는 기능이에요
AI가 새로 쓴 원고를 읽고, 그 회차 때문에 달라져야 할 설정 문서의 갱신안을 만들어요. 고치는 건 설정 문서뿐이고 원고는 그대로예요.
- 그래프 최신화를 눌러요AI가 새 원고를 읽는 동안에도 계속 쓸 수 있어요.
- 현재 버전과 신규 버전을 나란히 봐요바뀐 문서 목록과 속성·본문의 차이를 한 화면에서 봐요.
- 항목마다 골라 반영해요고르기 전에는 실제 문서가 바뀌지 않아요.
작품 전체를 읽고
근거와 함께 답해요
작품을 아는 AI 챗에 물으면 원고와 설정 문서, 문서 사이의 관계, 메모까지 한 번에 모두 읽고 답해요. 답에는 근거가 된 문서가 붙어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원고는 고치지 않아요.
- 작품에 대해 물어요주인공이 처음 흔들린 장면처럼, 작품 안에서 일어난 일을 물어요.
- 문장을 골라 물어요원고에서 고른 부분을 설명해 달라고 하거나, 관련 설정과 앞뒤 흐름을 물어요.
- 근거를 눌러 확인해요답에 붙은 문서를 누르면 바로 열려요. 메모에서 온 내용은 따로 표시해요.
그 밖에, 쓰는 데 필요한 것들
- 작업공간이 그대로프로젝트를 다시 열면 열어 둔 탭과 패널 배치가 돌아와요.
- 밝은 화면, 어두운 화면밤에 쓰는 날엔 어두운 테마로 바꿔요.
- 예시 프로젝트「유리 정원의 기록」으로 먼저 눌러 보고 시작해요.
첫 회차부터
이어 써 보세요
Google 계정 하나면 바로 시작해요. 처음 들어오면 예시 프로젝트로 지금 본 화면을 직접 눌러 볼 수 있어요.